대한의사협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의대 증원"에 불만을 표시하고자 파업을 시작한 것은 지난 3일, 오늘로 4일째입니다. 수많은 환자들이 닫힌 병원 문을 뒤로하고 돌아가도 의협은 굽힐 생각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럴수록 의사 부족할 때에 일어날 혼돈 상황을 증명하는 꼴이다. 증원 번복 없다." 라고 밝히며 기존 2000명 증원안을 유지할 것을 확고히 했습니다.
또한 필수의료종사 의료인에 대해서는 업무개시명령까지 서슴치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러한 의협의 대처에 의료계 외부의 시선은 차갑다못해 따갑기까지 합니다.
시민A "의사들이 ~~~..."
시민B "~~~"
이 뒤는 귀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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