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종류의 보다보면 시간 잘가지만 쓸모없으며 신뢰도도 떨어지는 싸구려 앰창 정보들을 어찌저찌 따라갈 순 있지만 그것을 보게 된다면 다른 취미시간을 갖진 못하거나 다른 의견을 듣지 못하는, 딱 사람 노예만들기 좋은 빠른 속도로 업로드하면서 그 사이트의 똥통같은 수준으로 점점 끌어내리는 시스템임.
진지하게 주갤이나 여성시대와 같은 대놓고 편향적이고 모든 곳에서 욕하기로 유명한 사이트를 한다면 내가 니들말에 좀 공감이 가기에 좀 어울려 준다지만 나는 너희들과 같은 앰창새1끼는 아니며 그냥 인터넷이니까 대충 맞장구 쳐주는 것이다. 라는 식의 방어기제가 발동하지만
실베와 포텐같은 족속의 사이트는 대충 종합선물세트스러운, 포괄적인 느낌이 나기에 이것이 실제로 보통의 의견이라고 착각, 방어기제가 발동하지 않게 되며 그러면서도 실제론 폐쇄적이기에 꼴에 소속감을 갖게 되어 자신들을 공격하는 사람을 적으로 간주하고 더더욱 인터넷의 노예새끼가 되는 그런 작용이 일어난다.
특히 실시간 베스트의 경우는 심각한데 실베에 올라갈 글은 디시인사이드 사이트 자체에서 뽑는 것으로 그냥 유저들이 알아서 올리는 펨코 포텐과는 다르게 대놓고 여론 조작이 용이, 실제로 혐오의 수준도 더 높고 악의적이다(관찰 결과 유저층의 수준은 둘 다 참혹하기 그지없지만 적어도 포텐의 경우에는 글의 평균은 실베보단 나으며 댓글로 자신의 앰창력을 자랑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베의 글 앰창력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으로 오히려 차라리 댓글이 더 나을 정도다).
디시는 제노포비아적인 성향이 아주 강한데 조선족과 중국인, 동남아시아인이 주로 일한다고 알려져 있는 디시인사이드가 직접 엄선한 혐오글의 집합체인 실시간베스트를 그렇게 사랑한다는게 나는 이해가 가지 않으며 그 여론에 끌려간다는 것은 스스로가 개돼지임을 인정하는 것이고, 포텐의 경우에는 이런 존재 근원 자체의 의문은 덜한다지만 그들 또한 순수 수준 자체가 처참한지라 딱히 옹호해 줄 수는 없다
디시인사이드나 에펨코리아를 하고싶다면 실베와 포텐이 아닌 개별 갤러리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디시인사이드는 마니아적인 부분에선 가장 정보를 얻기 쉽고 유용한 사이트이기 때문에 잘만 사용한다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메이저 갤러리를 포함한 몇몇 갤러리들은 펨코와 실베에 뒤지지 않는 앰창력을 자랑하긴 하지만
- dc official App
이분이 n축으로 야리돌림 당한 그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