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따위로 머리가 좋니 안좋니 정하지 마라
수능은 정해진 틀 안에서
딱 한계치가 정해진거다
아무리 어려워 보이는 좆킬러라고 불리는 애미뒤지니 뭐니 하는 문제도
뜯어보면
기본개념을 어렵게 분장을 해놓고 섞어둘뿐
차근차근 푸는 연습과 답지 안보고 오래 생각하는 연습만 하면
누구나 하꼬 의대 정시까지는 뚫는다
내가 수많은 소위 수능 좀 친다는 여자를 봤는데
자신만의 창의적이거나 철학적 풀이는 없었다
그저 답지풀이 정형화된 풀이 물론 수학이다
지구과학 천체와 기하와 벡터 부분에서도 여자 고수는 없다
그냥 없다
그냥 다 외우고 케이스 바이 케이스를 나눠서 숙달된것일뿐
어떠한 창의적 자작문제나 혁신척 풀이 자체를 즐기는 계집은 없었다
그게 한계일뿐
공부 안해본 ㅈ틀딱 40~60대 병1신새끼들이 고작 수능따위로 지혜의 궁극적 높낮이를 측정하려는
생각 자체가 매우 오만하고 거만하고 가증스럽다
그런것들이 사회에 자리잡고 있으니 조선이 망하는것이다
애엄마들 카페에서 우리애새끼가 의대반이니 내신이니 떠뜰어봤자
애가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스스로 알고 스스로 깨달으면 1년반만 해도 의대 정시는 뚫는다
중1떄부터 의대반 안보내도 미1치년ㄴ들아
과제하는데 시끄러워 죽겠네
씨1발년들아
이재명 소환해버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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