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형훈제는 문제 주어진대로 안풀고 지맘대로 변형하는걸 ㅈㄴ
자유롭게 함
대표적인게 SAS에서 A가 끼인각이 아닐때
이거랑 원에서 현조건 연합시키는 문제 
정병훈은 사각형 대각기준으로 딸라서 이등변 삼각형으로 변형시켜서품 애초에 Sas에서 a가 끼인각 아닐때
2차 방정식 나오는데 이거 원그려서 기하적으로 해석 하면 경계가 이등변 삼각형이라 그거 증명 알면 저 풀이 쉽게 이해됨
근데 다른강사들 특히 현우진은 문제가 이렇게 출제된건 출제진의 의도가 있으니 왠만하면 식변형 하지 말라고함
최근 킬러중에 230622를 2311221보다 위로 치는놈있는데
그거 그냥 절대값도 루트랑 같은 성질을 가지니 유리화만 하면 기존 기출의 구간별함수의 연속조건이라 사골 유형임 근데
그 유리화라는 식변형하는거 자체를 시도못한게 이미 문제를 주어진대로 푸는거에 습관이 잡혀서 그럼
요새 기출은 식변형 ㅈㄴ 자주써야 하는 상황 나온다
특히 적분쪽은 예전부터 그랬고
호형훈제는 출제자의도 파악하는것도 상술이라고 하는 사람임
무슨 평가원의도대로 풀면 숫자가 깔끔 하다고 하거나
출제자의 의도 파악에 목숨거는거 상술이라고 ㅈㄴ깜
이것도 메가강사 누구 떠올라서 메가랑 상극인거같긴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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