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이 학생들에게 조별과제를 시켰습니다
교수님이 여자 조원(A)은 쉬고
남자 조원(B)이 두배로 자료 조사하고 발표하라고 합니다
B는 묵묵히 해 왔지만 뭔가 이상함이 느껴집니다
A에게 조금만 나눠서 하자고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선생님이 나는 하지 말라고 했는데? 선생님한테 따져야지"입니다
B는 그 말을 듣고 A에게든 교수님에게든 따질 생각을 못하고
'음 그렇구나 내가 다 하지 뭐' 이러고 있습니다
여기서 A의 올바른 대답은 무엇일까요? "미안해 내가 도와줄게
나한테 반 덜어" 입니다
여성징병은 양성평등의 시작입니다.
함께 살 땅은 함께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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