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잘때 계속 울더라 ..... 작년에 재수해서 경북대 성적 나왔는데
무조건 인서울은 하고 싶다고 징징대서 결국엔 부모님이 관리형 독서실 보내줬는데 몇일 동안 말이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