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키 165cm 이하인데 말랐고 귀엽게 생긴 소년들 보면 막 지켜주고 싶고 뒤에서 껴안고 쓰다듬어보고 볼살 주무르고 싶은 생각이 마구 드는데 차마 다가가지는 못하고 바라보기만 하면서 미소가 절로 지어지면서 심쿵사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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