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순수 세금 수천억원을 써서


영화 10편 정도를 만드는데


제작주체는 지자체고 시장 도지사들이 프로듀서임




단 하나도 손익분기 못넘기고 개좆망


무슨 컬트 팬덤 이런것조차 없고


평론가들도 개쓰레기 영화라고 비웃음


그냥 완전히 망했다고 보면됨




그런주제에 배우들은 무슨


폴란드 3류배우 이런 병신들 데려와서


한국인들이 낸 세금을 몇십억씩 퍼줌


도대체 명분이 뭔지도 모르겠고


제작과정엔 온갖 비리가 가득함





근데 이 개쓰레기 영화들 보러가는 소수의 정신병자들은


미개한 국민들이 안 봐주는게 문제라고 역으로 화냄



이 개쓰레기 영화들 아니었으면


올드보이(박지성), 기생충(손흥민)도 안나왔을거라고 억지부리며


칸영화제(월드컵) 가고싶으면 닥치라고 울부짖음


막상 이 개쓰레기 영화들(세금구단 국내파) 절대다수는 영화제 초청(국대 선발) 꿈도 못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