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고 보면

원종이, 윤종이

이런 애들도

대한민국 사회에서

도태돼서


더 이상 살아봤자 평생 조롱만 당할거

옛날 조선시대로 따지면

이방원의 무인정사처럼
거사를 결정한거 아니냐?


도태남 멸시하면 앞으로 증오 범죄

더 늘어날텐데

우리나라는 사건 일어나면 그때그때 부랴부랴

처리만 하려고들고

경각심을 갖지 못하는 이유가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