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뇌는 비수학적인 사고를 한다
이건 당연한 것이다
이런 현상은 고대 중국 송나라 때도 일어난 현상이다
흔히 우리는 조삼모사라 하며
함정에 빠진 사람을 보며 “원숭이 같은 놈”이라며 비웃으며 넘어간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에 대해 돌이켜 볼 이유는 충분하다.
왜? 우리 인간은 이런 인지적 착각을 일으키며
이 인지적 착각을 쉽게 알아차리지 못할까?
이에 대한 설명은 카너만 교수가 상세하게 설명했다.
인간의 인지 체계는 2가지의 시스탬이 존재한다
시스탬 1은 사람이 인지 하지 못하며,경험, 획득, 생리적으로 획득되는 편향이다
시스탬 2는 사람이 인지를 해야 발동이 되고, 사고를 해야 발동이되는 편향이다
흔히 영어에서 ”집중하다“라는 표현을 쓸 때 사용하는 표현인
“Pay attention”이란 단어에서의 pay는 우리가 인지를 “지불”해야 시스템2가 발동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흔히 생각을 할때 시스탬2만 사용해 합리적인사고를 할 것 같지만, 당연히 시스탬1이 시스탬2에 영향을 준다.
즉 우리는 인지적 착각에서 벗어 날수 없는 것이다.
이런 인지적 착각은 우리가 수학적으로 사고 하는 데에도 영향을 미친다
1+1은 무엇일까?
라는 질문에 대답을 못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건 시스탬 1이 우리의 뇌에 수학적 사고에 영향을 주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문제가 복잡해져도 우리의 뇌는 시스템1을 베이스로 시스템2를 사고하기에 가끔 오판을 내릴 수 있다.
이 오판의 종류는 수없이 많은 사례가 존재하기에
오늘은 가용성 편향에 대해 설명해 보겠다.
이런 가용성 편향은 어디에서 발생하고 그리고 우리는 왜 이런 사기를 쉽게 당할까?
만약 당신이 하나의 사업체를 이끄는 수장이다 가정해보자
당신에겐 수 많은 사업체가 있고
그 사업체중 가장 작은 부분에 편의점이 있다
어느 날 우연히 당신은 당신의 편의점을 보던 중
그 편의점에서 일했던 직원이 계산대에서 돈을 빼돌리는 것을 발견했다.
만약 당신이라면 이 직원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이 직원은 당신의 아들이다라고 가정한다
아들은 처음 이었다고 용서를 빌며 다신 안그러겠다고 싹싹빌며 사과를 한다 당신이라면 이 상황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이런 상황에서 당신은 어떤 판단을 내릴 것 인가?
당신은 이성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것 인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