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돈은 있음 물론 성적이 중요하겠지만... 뚜렷한 목표가 없으니 동기부여가 안됨;; 나이는 처먹었고 20대 초반도 아니고 가진 건 아낌없이 지원해줄수있는 부모님밖에없으니..걍 깝깝함 아 참고로 유학얘기는 ㄹㅇ 하지마라 도피유학했다가 폭행당하고 2개월만에 돌아옴 ㅅㅂㅜ트라우마도있음 시발
어디 갔었냐 약대 ㄱ
공대는 비추임? 전문직은 생각안해봄..
서울대 가서 로스쿨테크
서울대 ㅆㅂ...
현금 얼마나있음?
아빠카드로 생활하고 난 양재동 쪽에 작은건물있긴있는데 이건 아빠가 관리해줘서 잘모름
그냥 씨발 금수저네 씹새끼야 건물주로 살아라
아빠카드로 생활에 작은건물 있고 뭐가 걱정 씹새끼
20대 중반까지는 즐거웠지만 이런 생활이 6년 이상 지속되니까 사람이 현타가 옵니다 덕분에 왜 아무리 돈이 많아도 사람이 계속 일을하는 건지 알겠어요. 나의 정체성이 필요합니다
의치한약수 메디컬은 평범한 집안을 상정해서 20대 후반에 가도 그나마 괜찮은 곳들인거고 님처럼 금수저면 어느 전공이든 다 괜찮으니 자기가 흥미있고 잘할 수 있는걸 찾으시는데 노력하시면 될거같네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곧 주말인데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꼭 대학만이 답은 아닙니다.. 부모님 재력을 밑천으로 사업해볼수도 있는거구요 부러워서 욕했는데 굉장히 교양있으시네요 선생님도 하시는일 잘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