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예 가슴큰 간호사누나가 교정기 철사 바꿔줄때
내가 누워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푹신한 가슴이 내 얼굴에 파묻히게 됨

그때마다 주지가 불끈 서서
가슴 꽉 움켜잡고 옷벗기고 쭙쭙 빠는 상상하다가 겨우 참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