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지금 분명 3월달.
아니 1월 12월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그때부터 개때x시발x세xx파x생x 개념ㅈㄴ개빡쎄게다돌리고
늦었지만 5월 지금부터라도
실전개념 뉴x알x빌xx담xx미xxx 들었다면
좋았을텐데라고 설마 후회하고있냐?
근데 너네 분명 수능 D-7
D-30 일주일 한달 남았을땐 나한테 정말 두달 세달 아니 한달만 더 있었다면 하루에 날뱀을 새워서라도 아니 잠2시간씩자면서 라면씨리얼빵만 먹고 새벽6시에 일어나서 새벽2시에 잠드는 지금까지 밀린 인강도 싹다몰아듣고 한달만더 있었다면 다뒤집어버리고 역전할수있을텐데..
라는 생각을 하지는 않았노?
D-200일 깨진 지금 수능까지 178일 6달남짓 남았는데 지금 상태에선 한달 아니 10년이 주어진다해도 뭐하나 이룬것없이 그대로 바뀌는것없이 시간만 흐른다는건 너조차도 제일잘알잖아.지금부터.. 아니 지금당장부터라도
내가 잃어버리고 낭비한 남들 다바삐 뛰고 지나간 나만이 멈춰있는 이 시간을.
지난 과거를 깨끗이 잊어버리고 지금부터라도 다시.새로 다시 NO BASE 아니. Zero BASE 0부터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다면 전혀 늦지않았다 진짜
노베이스인 너의
남은 180일과
남은 10년은 똑같아
하지만.지금당장 부터라도 밑바닥을 인정하고
제로베이스부터 zero부터
시작한 너의 남은 180일은 남들보다 느리게 흐른다. 180일이 360일.아니 540일 720일.. 900일..
3년이란 시간도 만들어낼수있다 .
하루에 단1시간도 공부하지않던 네가 남은 180일을 하루 18시간씩 쪽잠2시간씩 자면서 라면만 먹으며 하루하루를 마치 임진년 난중일기의 충무공처럼 전쟁준비하듯 공부한다면 180일이 뭐야
하루1시간 공부하던 니가 10시간만해도 10배의시간1800일도. 만들어낼수있는게 지금의 너야.오늘하루내가 한치의 망설임과 1초의 시간낭비도 없이 180도 바껴서 하루 ¹배의 호율을 내던 내가
마치 부모님이 교통사고 혹은 큰지병으로 돌아가신 트라우마급 충격으로 하루 10배의 효율을 낼 수만 있다면. 그런 의지가 내일도 아닌 오늘의 너에게 있다면.
남은 시간이란 명제 자체는 절대 너에게 존재할수없어
시간이란 틀에 갇혀살지마.
하루를 24시간이 아닌 48시간 72시간처럼 사는 사람들도 정말 널렸다 .
시간이 내게 얼마나 남아있는진 상관없어 중요한건 내가 남은 시간을 어떻게 쓰는냐가 중요하지
180일이면 정말 세상을 바꿀수있다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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