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생각해봤는데 공부를 시작하는 순간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품어버림 대학만 가면 행복해지겠지 -> 군대만 전역하면 행복해지겠지 -> 취업만 하면 행복해지겠지 -> 정년만 되면 행복해지겠지 무한 책바퀴가 시작 됨 미래에 대한 환상이 깨지면서 불행해지는 거 걍 한 번 뿐인 인생 공부따위 하지말고 막 사는 게 맞는 거 같다
공부를 한다 = 눈이 높아짐 = 현실이랑 목표의 갭차이 발생 = 노력안하는 나. 결국 = 불행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