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이 재수, 반수생한테 발리는 이유가 학교에 14시간 넘게 있으면서 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그마저도 쓸모없어서 그런거 같음
학교당 학생수 감소 때문에 부모가 의사인 애들, 상위권은 그대로인데 밑에 깔아주는 애들도 줄어들고 고교학점제 때문에 선택 과목으로 학생 수가 나뉘어서 중하위권은 그마저도 반토막됨
어떻게든 1등급, 200명중 8~9등 안에 들긴 했어도 전교 3등까지 의치약 4등은 서울대, 유니스트 계약학과 붙고 그 밑으로는 정시로 백분위 96맞고 중앙대 가던데 결국 내신에 좆뺑이 쳐봐야 정시로 간거 보고 참 개고생 했다고 느껴짐
학교에서 수시로 경희 시립 합쳐서 3건 동국대, 숭실대, 광운 1건씩 나온게 인서울 전부인데 , 정시로는 서울대 1건, 중경외시 17건 나온거 보고 어이가 없더라
백분위 76 맞은 애가 전대 화공 뚫었는데 정작 수시는 적어도 2.6이 되어야 들어갈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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