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20살이야..,작년까지 고등학교생활 같이한 그냥 별로 안친했던…오히려 사이 별로 안좋았다고 볼수있는 동창들이 먼저 언팔 했는데,걔네가 내 스토리로 내가 잘먹고 잘사는걸 올리는걸 걔네가 못보니까 아쉽달까..팔로워 수는 줄어드는건 신경 안쓰는데(비공계 계정+스토리only),이점이 너무 아쉽다 ㅋㅋㅋ
솔직히 대학입시 열심히한것도 남들한테 보여주고 싶고,인정욕구에 미쳐서 공부한거 같음..시립대도 수시 추합으로 받았지만..
솔직히 남눈 오지게 의식하는것 때문에, 가족,친척,인정욕구 때문에 반수 하려함.
부모님도 시립대 만으로도 충분히 내 대학에 만족 하신다는데
나는 남눈과 남시선에 미쳐서 반수 하게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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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목부터 기만임
왜 굳이 대학가면서 팔로워끊는거임
수시반수아니면약간위험할수도잇을것같음…
자존감이 왤케 낮냐
시립대를 수시 추합갈정도면 더 높은데가려면 정시밖에 없을텐데
수시납치 아닌 이상 시립대 성적 나오기도 힘듦 그냥 다니셈
시립대면 자존감은 떨어지겠네... 반수 화이팅해하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