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얘기냐고? 맞음ㅅㅂ 그리고 수시기준임
세줄요약: 문과 3등급 초반대는 원하는 대학과 적정대학이 달라서 괴리감이 들고 대학을 포기하면 성적이 아깝고 대학을 가기도 애매한 성적이라 정병도지고 열심히 해서 3등급인 애들은 주변이랑 지 성적이랑 자꾸 비교하다 보니까 정병이랑 열등감도짐
1. 괴리감
이과 3등급대는 어디가 적정인지 모르겠는데 보통 문과 3등급대는 경기권이 적정임 ㅅㅂ 인1하대도 상향인 줄 알고 싶지 않았어요
근데 이 유형들 중 70~80%는 눈이 좀 높기 때문에 경기권은 가고 싶지 않아함 여기서 괴리감이 종내드는거
2. 뭘 하든 종내 애매함
1~2등급대 애들은 대학 픽해서 가면 되고 3등급 후반대부터는 바로 취업으로 돌리거나 뭐 하거나... 뭐라도 하면 됨 근데 3등급 초반대는 대학을 픽하기엔 대학 레벨이 좀 애매하고 그렇다고 대학을 안 가기엔 성적이 아까움 보통 이 유형들은 진로가 없어서 ㄹㅈㄷ정병이 시작되는거
3. ㄹㅈㄷ정병과 열등감이되
1~2등급 애들은 진로가 없더라도 일단 대학이라도 골라서 갈 수 있음 대학 가서 진로 생기면 전과하거나 하면 되는 거고 3 후반부터는 예체능 애들도 있던데 예체능은 일단 성적도 성적인데 진로는 확실한거잔아 인문계들보다는 성적 적게 보니까 어쩌고 해서 대학 가면 되는 거 근데 3등급 초반대 애들은 진로가 없으면 ㄹㅈㄷ로 붕 뜨는 거임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대학 안 간다고 하면 할 것도 없고 그렇다고 경기권은 가기 싫고······
그리고 나는 공부를 안 해서 3초반인 거기 때문에 할 말은 없다만... 열심히 했는데 3 초반인 애들은 ㄹㅈㄷ 정병과 열등감이 시작되는 거임 쟤는 나보다 열심히 하는 거 같지도 않은데 1~2등급대네? 쟤는 재능이라도 있어서 예체능 하는데 나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뭐지? 하고 생각 드는 거..........
반박 시 니들 말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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