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하위권놀던애가 고2때부터 갑자기 빡공하더니

고3때 공군사관학교 300점만점 283점인가로뚫고
정시 현역 서울대공대감

그러다가 직장생활해봤자 월 몇백겨우만진다는거에 회의감느껴서

휴학하고 한 반년 수능깔짝대더니 의대합격해서 의대다니는중

걍 될놈은 태어날때부터 설계완료되있음

니들도 적당히 해보고 안되면발빼라

무작정한다고다되는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