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어서 뭐 하고싶어도 하지도못하고

짜피 과제, 시험, 스펙준비하느라 놀시간만들기도 빡쎄고

돈, 시간 다없는게 대학생인데

학창시절 용돈, 학비, 월세, 식비 다 지원받는 씹수저새끼들이 그리워하는건가.

난 돈없어서 알바좆뺑이치면서 과제, 시험에 내몰리는생활보단

직장생활하는 지금이 5조5억배는 더 좋고 여유있고 풍요로운데.

젊고 풋풋한게 그립나.
그래서 대학다닐때 그 젊음, 풋풋함 오롯이 느꼈는지?...
못생기면 오히려 마이너스인게 그 젊음, 풋풋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