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다니다가 군 전역하고 다니던 지잡대도 자퇴하고
뭐 별 좆같은 공무원준비한답시고 평생 펜도안잡아본장애년이 공부한답시고 책좀사서 집에박혀서 새벽 3시까지 방문닫고 게임만 쳐하는 형새끼 한명있는데
언제부턴가 지공부안되는 스트레스를 나한테 풀기시작하는지
뭐 별 좆같은거가지고 시비걸기시작해서 존나 죽일듯이 노려보고 화내면서 뭐라하고 조금만 지눈에 걸거치면 쌍욕박고 누가봐도 지가잘못한걸 엄마가 꾸짖으면 되려 자기가 발광하는데
아침에 늦게일어나버리면 이년이 시비를 걸기시작해서 진짜 별 좆도안되는걸로 화내는거임 그래서 겨울방학에 이년때문에 스트레스 존나받아서 한번은 발작일으키고 (말그대로 발작이아니고 걍 쌍욕박고치고박고싸움 근데 운동하던새끼라 피지컬이 ㅈ되서 내가 개발림) 그뒤로 얼굴만보면 존나 화가치밀어올라서 빨리 일어나서 아무리늦어도 8시전까진 독서실 도착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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