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싫은 내색을 보이던 NOEN이었지만 전립선에 가해지는 자극에 얼굴이 붉어지기 시작한다.
NOEN은 힘차게 허리를 움직이며 스라소니의 막대기를 애무한다.
뒷치기에서 들박으로 자세를 전환하자 스라소니의 거대한 그것이 NOEN의 깊은 곳을 찌른다
"따흐흑 스라소니 주딱님!!"
NOEN의 허리가 활처럼 휘었다
"니가 시작해서 온 빡갤이다 악으로 쪼여라"
NOEN은 있는 힘껏 조여본다
그러나 스라소니는 탐탁치 않은 모양이다 스라소니의 표정이 일그러진다
"평상시에 뒷보지 관리 하라고 했지."
스라소니가 NOEN의 귓바퀴를 햝으며 속삭였다
"어이 한빵영빵"
2편에 계속됩니다
?
ㅋㅋㅋㅋㅋ
개추. 또 개추요.
??
소설이 아니라 현실입니다
이건 또 뭔
누가 빡갤문학 1,2편좀 갖고와라 - dc App
으
빡1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