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싹] [찰싹]
문 뒤에서 채찍소리와 함께 검은 실루엣의 한빵영빵이 등장한다 한빵영빵의 허리춤 쪽에서 실루엣으로만 보이는 단단히 흥분해버린 한빵영빵의 [그것]이 덜렁거리고 있다

NOEN은 생각했다

"아..안돼.. 저런게 들어온다면.. 나는 끝이야.."

"어이 네 녀석 우리 빡갤좆목톡방을 안들어올때부터 알아봤다구~~♡"

NOEN의 표정이 일그러진다

한빵영빵은 채찍으로 NOEN의 뒷보지를 때리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동시에 앞보지에 삽입을 시도한다

"벌려" "안 벌려?" [짝] [찰싹]

"아아... 안돼 거ㄱ으으으읍 으으므븝ㅂㅂㅂ읍"

스라소니의 그것보다 훨씬 큰 한빵영빵의 육봉이 NOEN의 목을 자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