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처럼 수학학원에 갔다

나는 수학이 5등급이라 혼자 봐주는 과외를 원했지만

병신같은 나를 과외해주는 곳은 없었고

막 개업한지 안된 학원에 갈 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학원을 다닌지 한달쯤 다되어갈때

학원에는 여자애 2명이 오게되었다

(편하게 가명 수현,서후로 나눔)

그들은 알고보니 같은 여고를 다니고 같은 반이라

친하였고 아싸적 기질을 가진 나는

대화는 일절 안하고 수업이 끝나면 엘레베이터를

안타고 계단으로 내려갔다

어느날 학원에서 쉬는시간에 펜을 돌리면서

핸드폰을 보고있었다

그러다가 펜을 의자 아래에 떨어트리게 됐고

아래로 고개를 숙여 펜을 주을려했는데

서후의 팬티를 보게되었다

서후는 안경을 쓰고 검은색 모자를 썻으며 친구를 만나고

시내쪽을 다녀온듯 짧은 치마와 얇은 옷에 검은색 후드집업을

입고있었다

내나이의 비슷한 여자애의 팬티를 본건 처음이였기 때문에

내몸이 반응했다

그리고 나는 한번 더 보고싶어서 다시한번 펜을 떨어트리고

서후의 팬티를 볼려했지만

서후와 눈이 마주쳤다

당황한 나는 펜을 줍고 빠르게 앞을 봤으며

서후는 나를 이상한 눈빛으로 처다 보았고

나는 뒤를 보면 ㅈ된다는걸 감지하고

앞에만 보며 쉬는시간을 버티고

수업이 끝나고 빠르게 계단으로 갔다

천천히 계단으로 내려가던중

누군가가 계단으로 내려오는 소리를 들었다

나는 이어폰을 낀상태라 소리가 잘 안들렸고

누군가가 내 등을 치며 나를 불렀다

'야'

뒤를 돌아보니 서후였다

'어??'

당황한 나는 황급히 이어폰을 뺏다

'너 내 팬티 봤지?'

라고 서후는 직설적으로 말하였다

나는 너무 당황하여

'어? 아니 나 못봤는데?'

라고 말했지만

그녀는 다 알고 말한듯 하였다

결국 나는 이실직고 서후한테 봤다고 말을했다

서후는

'꼴렸냐?'

라고 말하였고

나는 솔직히 꼴렸다고 말하였다

그러자 서후는

'너는 내꺼 봤는데 너도 보여줘'

라고하였다

나는 너무 어이가없었다

내가 보고싶어서 본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보여주는건

너무 말도 안되는것같아서 머뭇거리고 계단을 하나씩 내려가고 있을때

서후가 갑자기 넘어질려 하여 빠르게 내쪽으로 당겼고

서후를 안게되었다

그녀의 가슴이 몸에 닿아 내 몸은 다시한번 반응했고

서후는 내바지를 내리고 결국 내껄 보게되었다

서후는 내껄 빨아보고싶다 하였고

솔직히 여기까지와서 빼는건 병신 같아서 알았다했다

서후는 이빨이 닿아 서툴었지만

나는 난생 처음 받아보는것이기에 얼마 못가

서후의 입안에 싸게되었고 서후는 당황한듯 뱉었다

그리고 나는 서후한테

'너 가슴 만져도 돼?'

라고하였지만 서후는

'싫은뎅 ㅎㅎ'

이라면서 튕겼다

하지만 나는 너무 흥분해있어서

그녀의 후드집업을 강제로 내릴려하였고

서후는 당황한듯

'야...야.. 왜그래 그만해'라 하엿고

나는 결국 강제로 그녀의 브라를 벗기고

가슴을 만지고 빨았다

서후는 하지말라고 말했지만

흥분한 나는 아무말이 안들렸고 가슴을 빨다가

서후의 치마를 벗길려한다....


















반응좀 확인하고 좋으면2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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