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허수들 설레발치는 것에 맞춰 강사들이랑 으쌰으쌰하는 거 아닌가? 6평에서 pcr 풀 때 느긋하게 풀었는데도 5분 걸렸고 반추위, lfia는 각각 7분, 6분 걸려서 다 맞았는데 그저 장사치들 혹은 공부와 거리가 먼 앰생들의 여론조작에 놀아난 것 아니냐? 아니면 스스로 그 지문들을 풀 조무래기들을 자만감 속에 빠뜨림으로써 성적상승을 막으려는 속셈 아니냐? 난 이해가 안 간다.
중등국어 ㄷㄷ
개인적으로 키트는 첨풀었을때 무난하다 느끼긴했음 반추위랑 pcr은 빡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