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제대로 한지 한달째인데 공부하는게 쉬운게 아니구나라는걸 깨달음 당연히 원래 알고는 있었는데 일단 공부가 어려운것도 어려운건데 진짜 하루에 5시간 6시간은 그래도 이제 적응되는데 8시간 10시간씩은 절대 못하겠음 8시간씩 하는 사람들은 존나 대단한거같음그리고  
그리고 주변에 공부 방법 물어볼때도 없어서 그냥 내가 느끼면서 방법 만드는 중인데 이게 맞나 싶다. 그리고 월화수까지는 내가 원하는대로 하는데 목요일 금요일부터 자꾸 의지가 꺾임 이것도 고쳐야하는데
시발 주변에서 훈수가 좆됨 도움도 안되는 새끼들 그냥 세상과 단절 지을라고 인스타도 지웠다.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