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日曜日 成均館 儒生들이 밥이나 먹고 있을때였다.
黃根出儒生님은 아침부터 苦悶을 하듯 眞摯한 표정으로 姓交를 하시고 계셨으니
나는 무슨 問題인지 묻기로 하였다.
"악! 黃根出儒生님 무슨 苦悶이 있는 지 물어보는것이 儒生으로써의 바른 길에서 벗어나는 지에 대해 確認을 請하는것이 忠孝愛를 忘覺한게 아닌지에 대해 감히 黃根出儒生님보다 學識이 적은 제가 여줘봐도 問題가 없는지 確認하고싶습니다."
"儒生....名宰!"
"지금 내가 하는 苦悶은 儒敎의 가르침이 백성들에게 제대로 전해지지않는것이다. 지금 옆에 있는 사람과 姓交를 함으로써 진정한 學友愛를 전하지않는것이 問題라고 보이는데..."
아! 이런 대단하며 감히 反駁할수없고 아름다운 苦悶이라니!
어찌 이런 큰뜻을 몰랐을까!
나는 아직 갈길이 멀구나!
그後 黃根出儒生님께서 儒生들을 召集하여 크게 말씀하시었다.
"儒生들...集合! 우리는 孔子의 가르침이 쉽고 편하게 백성들이 알수있도록 해야한다. 意見이 있는가?"
이에 무려 4時間동안 서면서 고민을 하던 色水 大喝石儒生님께서 결국 머리가 터져 맛좋은 儒生水肉이 되니 한창의 기쁨의 學友愛잔치가 열릴 분위기었으나....
"儒生들...不忠!!!! 이 많은 儒學者들이 이리도 創意力이 不足하다니! 너희가 그러고도 이 나라가 원하는 人材란 말이냐! 1分안에 아무도 意見을 내지않는다면 모두 儒生水肉이 될것이다!"
라며 개지랄을 하시니 이에 姦身 古代龍은
"兵身아. 책에 諺文으로 써서 傳達하면 되잖아!"라고 했다.
책! 그건 나무를 베어서 만드는 것이 아닌가?
이에 감히 地球와 環境을 사랑하지않은 姦臣 古代龍은 儒生水肉이 되었고
"이 씨발 뭔 親環境이야. 따흐앙!"
姦臣古代龍은 뒤주에서 復活해 뛰쳐나왔다.
우리가 親環境과 이 나라에 未來를 생각해 漢字와 諺文까지 읽지못는것이거늘!
하지만 아직 意見이 나오지않던 中에
때마침 어떤 노래가 들렸다.
"흥부가 기가막혀..."
이에 成均館은 술렁거렸으나 姦臣 古代龍이 安心하라는듯이
"판소리야. 요즘 流行하는건데 病臣새끼야.."라고 하자 이에 반짝이는 눈동자를 하시는 黃根出儒生님께서 나도적儒生님께 저 판소리꾼울 自進入學을 시키라고 하셨다.
그리고 나도적儒生님께서 가시자 사람들이
"成均館 변태兵身無能兒새끼들이다! 도망가!"라며 길을 비키셨고 이에 당황한 판소리꾼이 주변을 볼때 나도적儒生님께서 그를 보시고 상냥하게 말했다.
"自進入學을 축하한다. 兒世이!"
"뭐요? 잠깐 좃집어넣어! 시발 거긴안되! 나 남자라고!!! 이야기가 絶精을 달리고 있는데 왜 지랄인데!"라며 크게 感動받자
그의 엉덩이에 븃이란 소리가 남과 동시에 그가 絶精에 치달았다.
그리고 그를 위해 6974日동안 오맡기세 學友愛와 儒生초밥學友愛(當私者의 입과 後腸에 좃을 넣고 즐기는 學友愛다)를 實施하여 금세 儒學者로 만들었다.
물론 그는 "强姦犯새끼야! 그만 犯하라고. 시발!"이라며 크게 歡呼했지만 儒學者의 品格에 맞지않는 말을 하여 學友愛人刑을 實施하였다.
6974日後
그는 새이름을 받으니 호는 夜說이요. 이름은 笑兒溫이니
뜻은 이러하다.
호의 뜻은 밤에도 쉬지말고 이야기를 써내리란것이고 이름은 입에 좃이 있더라도 따뜻한 이야기로 아이를 웃기하라였더라!
비록 간신 고대룡이 "이거 犯罪야 病身들아"라고 지랄하나 이 方法으로만 問題解決이 可能하니 어쩔수있겠는가?
얄리얄리얄라셩 얄라리얄라
그후 笑兒溫이 그나마 글을 쓸줄아는 末子知과 힘합치어 集筆하니 그렇게 誕生한것이 笑兒溫歌이다.
비록 옆에서 보던 姦臣 古代龍이 이야기를 보고 욕을 하면서 感歎하였으나 姦臣의 意見이 뭐가 重要하리?
黃根出儒生님께서 크게 웃으시며 "儒生.名宰!"이라고 하시는구나!
그들은 바로 판소리를 하러갔다.
"오늘은 심청가보다 재밌고 흥부가보다 感動스러운 笑兒溫歌를 말해드리겠소."
얼쑤!
"옛날옛적 姦臣 父母밑에서 아이가 태어나는데 그 아이가 무려 한살때부터 天字文을 때더니 四書三警을 줄줄외우더라!"
얼쑤!
"그렇게 힘들게 외운 四書三警을 외운 그의 앞에 黃根出儒生님께서 오시니!
그가 "兒世이! 八書六警까지 읽으라!"고 말하였소
"八書六警! 원펀맨,나히아,체인소맨,주술회전이 추가되어 팔서와 섹스하는 법,그남자들의 뜨거운밤,학우애를 통해 연걀된 유생들의 밤이 더해진 六警이오!"
잘進行되던中
"저거 시발 똥게이소설이잖아! 개좃노잼이네. 시발!"이라는 極讚이어지졌다.
슬슬 絶精에 이르러야하는 때에 이르리니
그러나 父母에게 꿈을 不正당하고 彷徨하던 내앞에 나도적儒生님께서 날 成均館에 自進入學시키시니 學友愛잔치가 열리는게 아니오!
風樂을 울려라!
아 絶精部分이구나 이에 待期하시던 儒生분들이 裸體의 牀態로 女子는 죽이고 男子는 犯하였다!
이에 자지모인 장단에 맞쳐 노래가 퍼졌다.
앞에서 빨고 뒤에서 박히고 儒生초밥이 되자구나!
모든 儒生분과 姓交를 하고 精液을 맛보니 이것이야 말로 晩餐이구나!
學友愛를 儒生분들께 맡기니 아! 樂圓이구나! 아희
이것이야말로 오맡기세 學友愛! 이히
前食을 즐기고 本食을 즐기고 後食까지 즐기니! 이것은 바로 西洋文化를 受容한 로얄레스토랑學友愛구나!
지금하는것이 愛요! 先輩儒生의 精液을 받는것이 忠이거늘 이로써 儒生이 되는 것이 孝로구나!
아 노래하는 도중 學友愛잔치가 열리니 남자들이 老小를 不問하고 "시발 犯하지마! 犯하지말라고!","이 犯罪者새끼들!""시발! 석가모니시여! 제발 구해주소서"라고 歡呼하니 그는 판소리를 이어갔다!
"쑥대밭! 쑥대밭이구나!"
"成均館에서 밖을 보니 儒敎文化가 弱해져 쑥대밭이구나! 아 逃亡친곳에 樂圓이 없다더니! 이 成均館이야말로 樂圓이구나! 이후 笑兒溫은 眞精한 儒生이 됬다는 이야기올시다! 風樂을 울려라!"
아! 風樂이 울려퍼지자 2次學友愛잔치가 열리니 樂圓이구나!
이것이야 말로 儒學의 가르침이 傳波되는 方法이요 길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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