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라서 걍 정신병 ㅈㄴ 오고 개힘들어 어제 엄마한테 좀 혼났는데 원래같으면 알겠다하고 방 좀 신경써서 치우겠다하는데 어제는 나도 모르게 화나서 혼나고 내 방 가자마자 책상에 있는 책
몇권 집어던지고 소리 지름 엄마가 놀래서 왔는데 엄마가 나 안아주면서 뭐라 말했냐면 힘들게 돈벌어서 책 사줬는데 왜 던지냐고하시더라 다시 이성 찾고 마음 추스리고 누워서 잤긴한데
진짜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하루라도 안 불안한 날이 없다... 수능 끝나면 괜찮아지려나
몇권 집어던지고 소리 지름 엄마가 놀래서 왔는데 엄마가 나 안아주면서 뭐라 말했냐면 힘들게 돈벌어서 책 사줬는데 왜 던지냐고하시더라 다시 이성 찾고 마음 추스리고 누워서 잤긴한데
진짜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하루라도 안 불안한 날이 없다... 수능 끝나면 괜찮아지려나
약을 먹어
태블릿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