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열의 합이 시그마의 형태로 주어진 경우에 주어진 항에 n-1을 대입한뒤 빼는 것이 일반항을 구하는 공식이라고 알고 있씁니다.
그리고 난뒤 a1에서도 이가 성립하는지 확인해 일반항이 a1부터 적용되는 공식인지 점검하는것이 정석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미적분 급수 문제를 풀때 어떤 해설지에서는 종종 n-1이 아니라 n+1을 대입하여 n+1과 n을 소거하여 바로 일반항을 구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평소에 n-1을 대입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어떨 때 n+1을 대입해도 되는지가 헷갈려 개념이 알고싶어져 질문합니다 대답해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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