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으로도 문제 없는 평범한 환경에서 평범하게 자랄수있었을것같은데 어디부턴가 잘못되고 지금의 내가 되어버렷음
나는 분명 행복할수잇던 기회가 많았던것같은데 바보처럼 다 놓쳐버렷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