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교 이후 어떤 상습적으로 한입을 요구하는 친구가 본인의 편의점 구입 식품을 먹는 도중 또 요구를 하길래 ^집가서 니애미한테 차려달라고 해라^ 라고 했다가 사이가 씹창


2. 중딩 때 로프공(아파트 페인트 칠하는 사람)을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이야.. 중력과 싸우는 사람 ㅋㅋ^ 라고 했더니 옆에 친구가 울부짖었고 다른 친구들도 웃참


3. 본인 반 체육 시간 체조 전 운동장 한바퀴를 도는 도중 타반 동아리 수업 때 벌(엎드려 뻗쳐) 서고 있는 여자애들을 발견하고, 옆 친구에게 ^쟤 신음소리 ㅋㅋㅋ^ 라고 했다가 못 들었는지 되묻길래 ^쟤들 신음 ㅋㅋ^ 하니까 옆에 친구 울부짖다가 이것이

소문 나버려서 저 시점으로부터 중딩 때 인생이 매우 암울해졌고, 말조심을 중시하며 현자의 삶을 이어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