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의 정점을 찍는곳이 바로 지잡의임.

얘네는 ㄹㅇ 타과생들을 같은 사람으로 안 봄.


교양수업들으러 캠퍼스 넘어다닐 때마다
딸배양아치들이 낄낄대며 길바닥 십창내는 꼬라지 보고


내면 깊숙한곳에서 혐오를 쌓으며 반수용 뉴런을 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