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 마음에 들어.


나이가 들어도 꿈 잃지않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고.


열심히 갤질하는 모습도 좋고 갤질하는 모습도 좋았어.


오래 지켜봐오다가 지금이 아니면 놓칠까봐.


정말 타이밍이다 생각해서 글 적어.


아무한테나 이런 말 안 해.


밥은 내가 살게.


진지하게 생각 있으면 댓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