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93년 히로시마. 마츠코 마코토씨 부부는 카페를 개업하게된다 그 골목길은 예전에 살인사건이 발생한후로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도 있었고 에도시대때도 흉흉한 동네였다 처음엔 장사가 잘 안되어져 갔으나 남편 마코토는 에이 언젠간 행운이 오겠지 뭐!!! 이러면서 기대했다 아니나다를 까 가게는 점차 번성했고 가게에 자주오는 단골손님 부부 세쌍은 모두 임신을 했고 5달후 아내 마츠코씨도 임신을 하였다 그리고 흉흉한 소문이 돌았던 마을은 끝내 행운의 마을로 번성한다.
2.2003년 미국. 5일동안 결혼 1주년기념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마이클-제인 부부 그리고 돌아왔는데 벽장을 열어보니 두남자가 뽀뽀를 한채로 죽어있었다 사실 5일전. 부부가 공항으로 출발했을때 강도가 집에 몰래 창문틈으로 들어왔고 그때 경보기를 잘못눌러서 소리를들은 이웃 아줌마 매리가 신고했고 메리신고로 온 경찰이 둘러보자 도둑 둘은 벽장속으로 들어가서 꽉 껴안았다 그리고 호흡히 안되어서 둘은 호흡을 서로 나눠주었고 도둑들은 그렇게 질식사 하고 만것이다.
3.2005년 히로시마. 28세 유리코는 잘못 걸려온 전화를 받는다 "타츠코씨 아니세요?" 며칠후에도 3~5번 차례나 타츠코냐는 전화나 문자를 받았고 전화를 처음건 여자 보험설계사를 만나서 타츠코에 대해서 알게된다 사실 그 타츠코라는 남자는 유리코 폰번호랑 끝부분만 다르고 나머진 다 같았고 급기야 빚독촉 전화도 잘못받자 항의하러 갔다 그런데 타츠코는 놀라면서 "엇 넌 유치원때 도쿄로 전학간 그?" 그랬다 둘은 유치원을 같이 나왔다 놀라운건 둘은 생일과 병원 까지 같았으며 유치원시절 성만 다르고 이름까지같아서 주변애들이 커플이냐며 놀렸던 사이였고 22년만에 다시 만나서 결혼함...
ㅇㅇㅇㅇ 아주쉬음 누가봐도 뻔함 ㅋㅋㅋ
결과 미리보기
- 1 유령도시가 행운의 도시로 번성하게된 계기!!!!50% · 8표
- 2 서로 껴안고 질식사한채로 발견된 도둑두명19% · 3표
- 3 전화번호가 한끝차이라서 맺어진 놀라운 우연운명31% · 5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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