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안에서 혼자 인생의 끝 쓴맛을 맛보며 지가 자식에게 했던짓들 다 떠올리며 쓸쓸하게 뒤져갈 그날을 만끽하기위해 열심히 공부한다
[일반] 우리애비 새엄마한테 버려지고 늙고 병들고 늙어갈때
익명(118.235)
2024-07-10 18:23
추천 0
다른 게시글
-
워더링하이츠 꿀잼이너[일반] 익명(219.254) | 24.07.10추천 0
-
느금마입니다[일반] 익명(14.35) | 24.07.10추천 0
-
스카독재해본새끼 다와봐라 제발 ㅇㅇ [2][일반] 익명(58.233) | 24.07.10추천 0
-
동대 상경이랑 외대 소수어랑 물어보는게 욕먹을만한일이냐?? [2][일반] 익명(211.234) | 24.07.10추천 4
-
에타정지사유 ㄹㅈㄷㅋㅋㅋㅋ [1][일반] 익명(58.29) | 24.07.10추천 1
-
3평 기준 국영한 531 어디갈수있냐?[일반] 익명(117.111) | 24.07.10추천 0
-
실시간 3수생 밥먹는중 [8][🍲지먹음] Rareliquid(rareliquid) | 24.07.10추천 0
-
대학교 건물 상태 jpg. [4][일반] 익명(106.102) | 24.07.10추천 1
-
시발 그럼 기균충 재혼3번 우리애비는 뭐냐 개새기야 [2][일반] 익명(118.235) | 24.07.10추천 0
-
이랩씬에비대칭[일반] 익명(223.39) | 24.07.10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