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싸지르는 글
ㅈ반고 학생들은


교양은 물론 생활습관도 안 잡혀 있는 앰생들이 많음.

그 중에서도 공부를 열심히 한 개체들이 있음.

그 중에서도 수시에서 도태되 정시파이터랍시고 설치는 새끼들(병신 중 상병신, me)도 나타남.

여기서 ㅈ반고 정시파이터가 필연적으로 재수를 하게되는 이유와
왜 대학을 가야하는 지 이유도 볼 수 있음.

위의 정시파이터 중에서도 의지와 계획이 있는 경우,

적어도 고2 말 부터는 빡세게 공부에 돌입함

이후에 개념을, 기출을, N제를 학습 및 반복학습하면서

자신의 실력이 오르면서, 공부에 대한 흥미도 갖게 됨.

공부 실력이 오르는 건 걍 평범한 지능을 가진 사람일 경우(me) 공부를 하기만 하면 알아서 올라가 지는 것임.

그리고 그 위치는 사람마다 정해져 있음. (보통 2등급 중반, 1등급 이상은 위의 과정과 고통을 감내하는 인고의 시간이 필요함.)

그런데 2등급 중반까지 올라갔다고 치면?

여태까지의 학습 동인은 정시라는 확고한 목표와 학습 그 자체에서 나오는 흥미 등임.

올 1등급에 준하는 성적을 받게 되면 그것 만큼의 도핑제가 없을 테지만,

대부분 ㅈ반고 정시충들은 그에 한참 못미치는 성적을 받게 됨.

인자강일 경우 그대로 밀고 가겠지만

대부분의 나약한 놈들은 여기서 나가 떨어지게 되어 있음
(평백 80이라고 설정)


그런데 재종이나 8학군에도 평백 80따리들이 있기 마련이고

ㅈ반 정시충과 차이점이 나타나는 지점임.

위의 학습환경에서는 주변을 둘러봐도 공부만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애초에 시스템 자체가 그렇게 설정되어 있고, 그걸 따르는 것이고
그들은 공부하는 게 밥잠똥딸 같이 당연한 것임.

애초에 ㅈ반 정시충과 게임이 되지 않는 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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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차이가 나타나는 이유는 준거집단이 다르기 때문임.
두 집단이 겪은(대체로) 유년 시절부터 고3, 재수까지의 환경이 다르고 주변인의 직업, 교양 등등의 레벨 자체가 다르기 때문.

고로 ㅈ반 정시충일수록 이 준거집단을 높이기 위해 기를 쓰고 명문대에 진학 해야 하는 것임.

이상 공부하기 싫어서 쓴 자기합리화 글이며
고졸 병신새끼가 쓴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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