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소리 ㅈㄴ키우고 유투브 쳐보는 스윗586새기 있었는데 시끄럽다고 말하면 갑자기 가방에서 칼꺼내서 찌를까봐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음근데 나이든 할아버지가 소신발언해서 결국 소리줄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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