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이해력이 극에 도달해 저절로 암기가 된 것인가 아니면 암기력이 올라가서 암기가 된 것인가 아니면 인지능력이 올라가 그냥 익숙해진 것인가 암기는 존재하지않는 허구의 개념인가 사싱은 독해력이 암기력은 아닌가 어쨋든 암기가 너무 잘 돼서 공부가 너무 편하다 이제는 신의 경지에 도달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임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