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강도
노가다>공장>편의점
사람한테 받는 스트레스
편의점>공장>노가다
일단 내가 어리기도해서 노가다가면 아저씨들이 잘 챙겨주고 뭐 많이 사주기도했음 정이 많은 사람도 있었음 일은 포설이였는데 개힘들었다
공장은 컨베이어벨트인데 3일째부터 일 자기들만큼 못한다고 존나 야지주고 따돌림같은거도 시킴 사이코패스같은 인간 좀 많았음
편의점은 야간이였는데 술먹고 진상부리거나 노숙자때문에 좀 좆같았지만 참을만했음 그런데 사장이 물건 훔치는거 아니냐하면서 수시로 감시하고 그만두려고하니 월급까지 안 줘서 노동청에 신고도 함 존나 질척거리고 인생훈계 그인간한테 다 들음ㅋㅋ
이렇게 세 종류일 해보니까 일이 힘든거보다 사람을 잘 만나야된다는 결론을 내림 어디든 사이코패스만 안만나면 반은 성공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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