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청산유수지 칸트같은 극소수의 경우 제외하고는거의 다 거지, 백수같이 살았던 사람들인데솔직히 행동과 경험 없이 방구석에서 머리만 굴리는걸로 어떻게 세상의 진리를 간파함그리고 정치가 병신같다고 욕은 하면서 왜 아무도 본인이 꿰뚫은 진리로 세상을 바꿀 생각은 없고주갤러들마냥 세상이 좆같다 하면서 방구석에서 가만히 누워만있음? 그렇게 세상의 진리를 간파했다면 변화를 보여줬어야하는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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