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독재다니는재수생인데 파이널 시즌이라
파이널 현강들으면서 긴장감, 현장감 좀 느끼고 싶음.. 
실전연습이 너무 안되서…
그래서 독재 다니는 비용으로 현강들으러 가는게 어떨지.. 
고민….
독재까지 버스로 30분 정도 걸려서(갈아타야함)
요즘 왔다갔다 하는것도 좀 힘들고 제일 큰 건 독재 너무너무 답답하고 몸이 넘 힘듦… 쉬는시간이 점심먹을때랑 저녁먹을때가 끝임.. 
최근에 우울증+공황장애도 와서…(adhd도 있음;;;) 
병원도 다니는중이고…1월동안 계속 해왔는데 너무 지친달까.. 성적도 엄청 오른 것도 아니라…더 정병걸리는듯..
그냥 안 다니고 도서관에서 공부하는게 뭔가 부모님한테도 덜 죄송할 것 같음.. 심적으로도 그렇고… 
오늘은 컨디션 너무 안 좋아서 조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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