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이론상으로 언매표점 이득 보는 건 최상위말고 없는데
'수험생 절반'이 처하고 있는 게 말이 안됨
국어강사들한테
화작은 돈이 별로 안되는데 언매는 돈이 되지
존나 이해 안 가는 게 언매하는 애들 보면 매번 1~2개 틀려도 화작이랑 똑같으니 이득이다 이지랄하는데
자기가 언매에 화작보다 몇배씩 공부박은 시간은 아예 기억에서 지워버리나봄
공통은 틀릴지 언정 언매부분에선 평소에도 계속 안 틀리는 애들은 별 상관없는데 1년내내 계속 틀리면서도 꾸역꾸역하는 애들이 존나 많음
자기가 잘하고 있으면 상관없는데 11문제에서 2-3문제씩 틀려놓고 언매가 표점 이득 이러고 있는 애들 진짜 많아도 너무 많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솔직히 그것도 이해가 안되는게 내가 언매 안해봐서 잘 모르긴 하는데 얘네도 잘 안 나오던 부분이나 킬러문법 나오면 죄다 불안해하고 터지던데 화작은 한번 제대로 공부하면 애지간히 어려운 거 아니면 전혀 안 틀리거나 1개 틀림 반면에 작년 언매에서 생소한 거 나왔다고 터진 애들 존나 많잖아
언매를 해봤는데 자기한테 잘 맞고 문제도 잘 맞는다 싶으면 안 바꿔도 되고 언매 선택하는 게 유리한 거 맞지 근데 그게 수험생의 절반은 아닐텐데 언매 선택자수가 화작이랑 동급이라는 게 말이 안됨 그냥
근데 화작해도 난도에 따라 한두개는 틀릴 수 있음 언매 공부 솔직히 그정도로 할 필요도 없는데 난 그게 좀 그래 어차피 어렵게 내면 커버해줄 컨텐츠가 없음
22 24년도 화작이 까다롭긴 했음 근데 화작 어려울 때 항상 언매는 더 터졌음 상위권이나 하위권은 그렇다쳐도 중위권은 화작하는 게 가장 안정적인 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