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형시절은 30번 버리고 나머지 다 맞아도
정시 설의까지 문제없이 뚫렷기떄문에
메저의 노리는 애들도 1-29번만
깔끔하게 맞추자메타엿고
그당시 킬러엿던 21 29 30중 1개만 맞추면
92점 1컷으로 지방의 뚫렷고
그거 다 틀리면 2등급중반인데
이시절엔 그걸로도 서울대 이공계
웬만한 곳 다 뚫엇음
21 29 30번 제외 나머지
27문제는 기출만 ㅈㄴ 돌리면
전부 커버칠 수 잇는 수준이고
수학 88점이면 의대 제외 약대,수의대
서울대 다 뚫렷고
국어 성적 좋으면 88점 받고도
의대도 충분히 정시로 뚫렷어서
그시절이 지금보다 훨씬 빡센지는 잘모르겟음
그때보다 지금이 표본 더 고였을건데 - dc App
가형 100점이면 그럼 ㅈㄴ잘하는거임?
잘하는거긴한데 100분안에 1-30번까지 한바퀴 충분히 돌릴 수 잇어서 100점 포텐 잇는 사람도 일부러 1-29번까지만 한바퀴 돌리고 나머지 시간엔 전부 29문제만 검토 빡세게하는 사람 많앗음 100점이 굳이 필요가 없는데 리스크를 걸 이유가 별로 없어서
말이 지방의지 지금 기준으로 그당시 지방의다하는거는 의미없음뇨.. 당시 고신대 의대정도가 연고대 공대였음 의대난이도는 그때가 쉬웠고, 지금 연고대 가는 난이도는 그때보다 지금이 쉽다생각함 것보다 지금 사탐런으로도 원장연소리듣는데, 그당시는 사탐하는애들이 싹다 확통풀고 점수따로냈다보면 개좆같은건맞음뇨
맞음 지금 지방의랑 그때 지방의랑 많이 다르긴함 ㅋㅋ 그시절엔 의대되는데 상위권공대가는 낭만러들이 개많던 시절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