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리는 약간
쓰레기 집합 과목임
그래 날먹문제 많은건 인정할게 ㅇㅇ 공부안해도 4등급은 나옴 ㅇㅇ
그래서 등급컷 곱창나잖아 ㅋㅋ
ㅡㅡㅡㅡㅡ
사탐 평균 대비 개념이 많냐 적냐 = 많음
사탐 평균 대비 타임어택이 있냐 없냐 = 있음
사탐 평균 대비 지엽을 내냐 안 내냐 = 냄
확신을 가지고 풀 수 없는 문제를 내냐 안 내냐 = 냄 (밑에 예시 사진)
(가)와(나)는 서울로 통근많이하니 성남 아니면 남양주.
경지면적은 전체 면적도 넓고 상대적으로 도시화가 덜 된 남양주가 높겠지
그런데, 나머지 (다) (라)..
화성은 전체 면적이 넓지만, 공업도시이며 도시화가 되어서 경지 면적 비중은 낮은 편
안성은 전체 면적은 상대적으로 좁지만, 공업도시가 아니고 도시화가 덜 됨
이 둘의 경지 면적(쉽게 말해 땅면적) 어떻게 구분하는데?
안성이 그나마 서울보다 머니까 통근비율이 낮겠지..? 하는 추측으로 풀어야하는 거임
(화성이 경지면적이 더 넓음 ㅋㅋ 그리고 웃긴게 화성은 공장이 많아서 자급자족 도시라 서울로의 통근 비율이 낮은 편인데 안성보다는 높다로 놓고 풀어야함)
근데 이 추측에 기반한 풀이가 답을 찍을때 확신을 안 주게 하는 거 자체가 문제임
사탐의 장점이 뭐냐? 과탐대비 공부량이 적어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만점을 받는 걸 목표로 공부해야하는데
최종 도장을 “감”에 의존해야한다는거임
2019수능 한지 50점 맞았지만 시간만 있으면 과목 바꿈 진짜 역겨우니 하지마셈
왜 2025수능 보냐고 물을까봐 말할게 공대 교차지원하려고 봄ㅇㅇ..
한지 꿀과목이라고 하는 애들은 감이 맞아서 만점 맞은 애들임
감이 조금이라도 덜 날카로우면 만점 날리기 너무 쉬움
답 3번 맞지? 확신 갖고 풀었는디
과탐 했으면 기겁하겠네 확신 갖고 풀 수 있는 문제가 있는건 고사하고 시간 없어서 잘 찍어야 1 뜨는 과목이 태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