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아자르로 딸감 ㅈㄴ찾아다녔었는데

몇번 하다 맛들려서 진짜 변태들만 모이는 랜챗 앱을 깔았음

성욕에 뇌를 지배당해서 거기서 쭉쭉빵빵 누나들 (지금 생각해보면 거진 몸캠피싱범들)과 대화를 나누고 라인으로 넘어가자는 꼬드김에 홀라당 넘어갔음

그새끼들은 영통으로 나를 유혹했는데 그 방법은 영통으로 자기 가슴 (지금 생각해보면 걍 야동화면 틀어놓은) 보여주면서 화면이 잘 안보인다고 자기가 보내주는 링크로 앱을 깔라고 함

근데 난 겁도 없이 apk 파일을 다운 받음

근데 자꾸 다운 실패하길래 그냥 눈물을 머금고 그 누나들과의 영통을 포기했음

당시엔 겁도 없기도했고 공기계로 했어서 별일있겠나 싶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큰일날 짓들 하고댕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