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 세무사 이런 전문직 하는 사람들도 이 시험 2~3년 기본으로 잡고 준비하고 대학도 sky서성한 명문대생들이 공부해서 붙는데 다들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좋아하고 쟤네가 전문직 3탑이면 그냥 2~3년 수능봐서 의치한 가는게 이득아님? 대학교를 다시 가야해서 그냥 저 전문직 시험 보는건가?
표본도 회계사는 실수들끼리 경쟁한다면 수능에는 허수가 엄청 많잖음 결국 의치한은 실수중 실수끼리니까 둘 시험의 표본은 똑같나..싶기도 하고
표본도 회계사는 실수들끼리 경쟁한다면 수능에는 허수가 엄청 많잖음 결국 의치한은 실수중 실수끼리니까 둘 시험의 표본은 똑같나..싶기도 하고
그래서 수능이 가성비갑 시험이지
아니 근데 진짜 궁금한게 회계사 세무사 등 이런 전문직 시험들은 명문대생만 합격하는건 아니긴 하지만 대부분 공부해서 알아주는 대학 들어간 사람들이 공부해서 붙는데 저 시험들의 기간이 짧은것도 아니고 저 정도 공부머리랑 노력한 사람들이면 같은 기간으로 차라리 수능 준비하는게 이득아님?
의치한 성적대가 허수랑 경쟁하냐? 의치한 성적대는 의치한 점수끼리 경쟁하는데
내가 말한건 전문직 시험은 실수들이 대부분일거고 수능은 실수 엄청 적을거고 9급공무원같은건 노량진에서 노는 애들이 엄청 많으니 9급은 사실 여기 낄 애들이 아니고 의치한은 실수중 실수라고 적어놓긴했음
사람마다 맞는 시험 종류가 다름. 수능이 맞는 사람이 있고 회계사 시험 종류가 맞는 사람이 있음.
회계사 세무사 노무사 감평사 이런것들도 수험기간 2~3년은 기본이던데 합격자 대학 보면 다들 아는 명문대생이고 이 사회가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를 제일 알아주는데 그 중 의사는 천룡인이지 저 사람들이 수능보면 경쟁 충분히 하고도 남을텐데 왜 수능 안보고 전문직 보지 라는게 내 궁금중이였음
너 말 듣고보니 그게 맞겠네
수능도 3년이 기본임. 고등학교 내내 수능 베이스 쌓고 고3때 1년 쓰는거임. cpa 같은것도 노베면 3년이 기본이지 당연히.
비교하려면 고등학교 국수영탐 1도 모르는 노베가 의치한 가는거랑 비교해야됨. cpa도 아무리 서울대 생이라고 해도 cpa 수험공부 들어가기 전에는 회계에 대해 전혀 모르는 노베잖아
그게 맞는말인거 같긴한데 그래도 경영경제 나오면 겉핡기 식으로라도 회계 좀 아는거아님? 그래도 서울대 졸업시험이 로스쿨 아님 회계사 라는 말도 있는거고
그래서 관련학과 나오고 머리 좋으면 바로 붙음. 의치한도 삼수 해서 가듯이 관련학과 나와도 시험이 안 맞으면 추가로 n년 쓰는거겠지
하수끼리 경쟁한다는게 뭔솔
다시 잘보면 수능에는 전문직시험보다 허수가 많다 라고 말 하긴 했는데 의치한은 실수중 실수 들이 경쟁하는 과니 결국 표본은 상관 없겠나... 라고 말 하긴 했음 내가 괜히 글에 이상한걸 쓴듯
그래서 다들 재수 삼수 하잖아
내가 말하는건 저 전문직 시험보는 사람들이 왜 수능봐서 의치한 안 노리고 회계사 세무사 노무사 등 이런 직업을 노리냐 라는 소리임 그냥 의치한 이 깡패인데 저 사람들도 공부 잘 한 사람들이고
다들 수능봐서 메디컬 못간 사람들이잖아 패자부활전 같은거지
심지어 수험기간도 비슷할수도 있음 의치한은 얼마나 걸릴진 모르지만 전문직 시험이 기본 2~3년 잡고 하면 그 전문직 시험 보는 사람들도 명문대출신이 엄청 많은데
아 그래서 그런가 메디컬 못 가서 대학 다니다 혹은 졸업하고 다른 전문직 도전하는건가
의치한이 가기가 너무 힘들음.. 솔직히 중학교도 양보해서 뺀다 쳐도 극상위권 모인 시대인재로만 봐도 고등학교3년+수능2년 넘는 시간이랑 진짜 수억 쓰고도 의대 가는애들 ㅈㄴ적음..
시대인재에도 공부만 열심히 한다고 해도 3수 4수해도 의대 못가는 애들 널렸음?
당연한거 아님? 의치한 못 가는 사람 생각보다 많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