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은 그간 1000년동안 정립된 문화사의 모든 특성과 요소를 갈아앞고 나의 의지와 뜻하는 대로 그 어떤 보편적인 문학의 진리를 뛰어넘는 작품을 창조 하여 아예 새 역사를 만든다고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