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는 예절교육 ㅇㅈㄹ하면서 뭐만하면 눈돌아가지고 ㅈㄴ 팼으면서 커서 보니까 지는 ㅈㄴ 쩝쩝대고 면치기하고 요란하게도 처먹고 그거가지고 조금만 뭐라하면 나랑 밥먹지 말라그러고 ㅅㅂ 또 다음에 밥먹을사람 없을때 불러가지고 그걸 진심으로 받아들였냐 ㅇㅈㄹ하고 지는 개정색빨고 피코 ㅈㄴ했으면서 씨발럼이 성격도 개지랄맞아가지고 그냥 웃어 넘길 수 있는거 또 지 혼자 삔또상해가지고 소리 ㅈㄴ 지르고 정색빨고 뇌절 쳐하고 분위기 곱창내고 이 씨발새끼는 사회생활을 도대체 어떻게 하고 인간관계가 유지되는지가 의문인 수준인데 또 드럽기는 존나게 드러워가지고 담배 ㅈㄴ 피고 냄새 개좆같은데 물만 처 맞아놓고 씻었다 ㅇㅈㄹ하고 냄새난다고 조심스럽게 말해도 ㅅㅂ 뭐에 긁힌건지 눈깔 뒤집으면서 개지랄염병을 싸는데 그러는 와중에도 입냄새 ㅈ같애서 시체썩는내 계속 나고 엄마 없이 둘만 있을때 아무리 그래도 내 엄마인데 내 앞에서 뒷담도 ㅈㄴ 심하게 까고 이 씨발련 재산만 아니였으면 진작에 손절치는데 ㅅㅂ 빨리그냥 처 뒤지거나 얌전히 일이나 하고 재산이나 늘려서 줬으면 좋겠노 ㅂㅅ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