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걍 평범하게하다가도 



고딩때 내신극상위권 찍는 새끼든


현역 정시의대 


이딴 새끼들은 사실상 돌연변이라고 봐야되고 


평범한 9할이상의 새끼들은 시간을 박아야 하는데.. 둘 다 의대급으로 나오는애들은 어케한거야?


둘다 챙기는게 힘드니깐 수시버리고 정시파이터로 돌리는거아니냐? 특히 학군 좋은곳일수록?




재수선에서 입시 원하는곳으로 갈정도로 끝내려면 역추산해보면


고3 3월에는 이미 교육청 수준은 ㄱㅏㅇ간 가능해서 올1정돈 띄울정도로 돼있어야한다고 봐야돼. 1년동안 역전하고 이런스토리 걍 없으니깐 유튜브나 커뮤에 나오는거고


내신을 수행평가니 병신같은거다 하면서 교사들 비위도 맞추고 활동도 해야하고 중간기말 대비도 하면서


아마 수능공부가 베이스는 아니었을텐데


수능은 방학이나 내신 끝나자마자 그 텀들 사이에 했을텐데


재수정도로 간애들중에 수시 정시 둘다 의대쓰는 그런애들은 어케 산거임?


내가 학군이 쓰레기라 내신 수능 괴리가 존나 크게 느껴진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