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키 160cm대 초반인데 말랐고 젖살 안 빠졌고 바가지머리 하고 동글이 안경 잘 어울리면서 귀엽게 생겼고 반바지 입으면 다리도 예쁜 소년들 보면 막 지켜주고 싶고 뒤에서 팔 넓게 벌리다가 껴안고 쓰다듬어보고 허리 감싸고 볼살 주무르고 싶고 볼 뽀뽀해주고 싶은 생각이 마구 드는데 차마 다가가지는 못하고 바라보기만 하면서 미소가 절로 지어지면서 심쿵사 당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