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치는거 아니고.

사업하다가 돈을 ㅈㄴ 벌었는데. 걍 인생이 허무하다.

집도 ㅈㄴ큰집 삿는데 공허하고 안쓰니깐 20평중반으로 오고

물건도 사다보면 흥미떨어져서 미니멀 라이프하고 있고.

차도 911삿는데 운전도 하다보니 피곤하고 질린다.
한국에 뭐이리 신호가 길고 차가 많은지. 그렇다고 고속도로 달리면 30분하면 피곤함.

걍 다 의미가 없는느낌.

돈 존나 벌면 직장 그만두고 돈많은 백수가 되면 행복한 망상 매일했는데


사람할게 거기서 거기인거 같다.

허무하고. 공허하다. 이래서 돈많은 노인들이 강연다니고 경비하고 유튜브하고 트럼프마냥 정치하고 그러나보다.

좋은 여자만나고 결혼하고 싶은 생각도 있지만. 모두가 돈만 보고 다가오기에, 가면인지 구분을 못한다. 사실 여자도 질린것도 있다.






- dc official App